용서2 20- 마음에도 건강습관이 필요하다: 평안하고 행복한 삶을 만드는 10가지 마음습관 들어가는 말“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잠언 4:23) 건강을 위해 우리는 좋은 음식을 먹고 운동하며 충분히 자려고 노력한다.그런데 몸을 돌보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마음을 돌보는 일이다. 마음도 매일 무엇을 생각하고, 어떤 말을 하고, 사람을 어떻게 대하며, 어려움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걱정을 반복하면 걱정이 습관이 되고, 화를 반복하면 분노가 익숙해진다.반대로 감사하고 용서하고 사랑하고 기도하는 일을 반복하면 그것도 마음의 습관이 된다. 나는 건강을 섭생·운동·해독·수면·마음이라는 다섯 기둥으로 생각한다. 그 가운데 마음은 다른 네 기둥을 움직이는 힘이기도 하다.아무리 좋은 건강법을 알고 있어도 마음이 무너지면 꾸준히 실천하기 어렵.. 2026. 9. 23. 7-미움은 누구를 먼저 해칠까: 용서가 마음을 자유롭게 하는 이유 들어가는 말 — 미움을 품고 살아가는 사람의 마음“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에베소서 4:32) 살다 보면 잊기 어려운 상처를 받을 때가 있다.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당하기도 하고, 가까운 사람에게 모욕적인 말을 듣기도 한다. 가족이나 친구 때문에 평생 가슴에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사람도 있다. 시간이 지나도 그 일을 생각하면 화가 난다. “어떻게 나한테 그럴 수 있지?” 상대방은 이미 아무렇지 않게 살아가는데 나는 그날의 일을 다시 떠올리고, 분노하고, 괴로워한다. 이때 한 가지 질문을 해볼 필요가 있다. 내가 미워하고 있는 동안 가장 힘든 사람은 누구인가? 미움은 상대방을 향하고 있지만 그 감정을 품고 살아가는 사람은 바로 .. 2026. 9. 1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