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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습관2

무병장수? 건강 ‘습관’이 답이다! 들어가는 말 — "나"는 누구일까요?나는 언제나 당신 곁을 떠나지 않는 동반자입니다.나는 당신의 가장 충실한 조언자일 수도 있고, 가장 무거운 짐일 수도 있습니다.당신은 당신이 하는 일의 절반을 나에게 떠넘길 수 있습니다. 그러면 나는 순식간에, 그리고 정확하게 해치웁니다.나를 다루는 일은 어렵지 않습니다. 몇 번만 정확히 보여주면, 나는 이후로 자동으로 그 일을 해냅니다. 나는 모든 위인의 하인입니다. 하지만 실패자의 하인이기도 합니다. 위대한 사람이라면 나는 위인을 만들어 냅니다.실패자라면 나는 실패자를 만들어 냅니다.나는 기계처럼 정확하게 움직이지만, 기계는 아닙니다. 인간의 지성을 가지고 있을 따름입니다. 당신은 나를 움직여 이득을 볼 수도, 파멸을 맞을 수도 있습니다.어느 쪽이든 나한테는 아무 .. 2026. 7. 10.
죽은 의사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3) - 병원도 실수할 수 있다, 내 건강은 누가 책임질 것인가? 들어가는 말"무릇 지킬 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잠언 4:23) 병원은 우리 생명을 지키는 가장 든든한 버팀목 가운데 하나다. 응급환자를 살리고, 복잡한 수술을 성공시키며, 감염병을 치료하는 현대 의학의 발전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 그렇다고 병원이 완벽한 곳은 아니다. 의사도 사람이고, 의료 시스템 역시 사람이 만드는 시스템이다. 그래서 드물지만 실수가 발생하고, 때로는 그 실수가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남기기도 한다. 나는 처음 닥터 월렉의 강연을 들었을 때 이 부분에서 여러 번 멈춰 섰다. '정말 이런 일이 가능할까?' 처음에는 과장된 주장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실제 의료사고 사례와 여러 자료를 찾아보면서 한 가지는 분명하게 느꼈다. 병원을 신뢰하.. 2026. 5.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