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골이1 7편-코골이를 그냥 두면 안 되는 이유: 수면무호흡증과 건강의 경고 들어가는 말“지혜로운 자는 두려워하여 악을 떠나나 어리석은 자는 방자하여 스스로 믿느니라.”(잠언 14:16) 깊이 잠든 밤, 자신이 코를 고는지 스스로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오히려 함께 자는 배우자나 가족이 먼저 알아차린다. “코를 너무 심하게 골아.” “한참 숨을 안 쉬다가 갑자기 컥 하고 숨을 쉬어.” 이런 말을 듣고서야 자신의 수면에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경우가 많다. 코골이는 잠을 자는 동안 좁아진 상기도를 공기가 통과하면서 주변 조직이 떨려 발생하는 소리다. 피곤하거나 술을 마신 날 일시적으로 코를 골 수도 있다. 그러나 큰 코골이가 계속되고 자는 동안 호흡이 반복해서 멈췄다가 다시 시작된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대표적인 질환이 폐쇄성 수면무호흡증(Obstructive Sleep.. 2026. 9. 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