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1 8-말 한마디가 사람을 살린다: 칭찬과 격려가 마음에 주는 힘 들어가는 말 — 말은 입에서 끝나지 않는다“선한 말은 꿀송이 같아서 마음에 달고 뼈에 양약이 되느니라”(잠언 16:24) 사람은 말로 상처받고 말로 다시 일어서기도 한다. “너는 왜 그것밖에 못 하니?” 어린 시절 들었던 한마디를 수십 년이 지나서도 기억하는 사람이 있다. 반대로 힘들고 자신감을 잃었을 때 누군가 건넨 한마디가 평생 기억에 남기도 한다. “나는 자네를 믿어.” “지금까지 정말 잘했어.” “괜찮아. 다시 하면 돼.” 말은 몇 초면 끝난다. 그러나 그 말이 남긴 감정은 훨씬 오래갈 수 있다. 특히 가까운 사람의 말은 더 큰 힘을 갖는다. 부모가 자녀에게 하는 말, 부부가 서로에게 하는 말, 친구와 동료가 건네는 말은 상대방이 자신을 바라보는 데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그래서 나는 말도 건강.. 2026. 9. 1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