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량원소1 죽은 의사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7) - 당뇨와 고혈압, 크로뮴과 바나듐의 역할 들어가는 말당뇨병 환자에게 의사가 하는 말이 있다. "평생 약을 드셔야 합니다." 고혈압도 마찬가지다. 많은 사람이 진단을 받은 순간부터 평생 약을 먹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정말 다른 방법은 없는 것일까. 닥터 월렉은 여기에 다른 관점을 제시했다. 그는 당뇨와 고혈압의 배경에는 크로뮴과 바나듐 같은 미량 미네랄의 부족이 있으며, 이러한 영양 상태를 바로잡는 것이 예방과 관리에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처음 이 강연을 들었을 때 나 역시 적잖이 놀랐다. 과연 미량 원소 두 가지가 만성질환과 그렇게 깊은 관련이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이후 관련 연구를 찾아보면서 크로뮴과 바나듐이 인체 대사에 일정한 역할을 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모든 당뇨와 고혈압을 두 미네랄만으로 설명하기에는 현재까지의 근거가 충분하지 .. 2026. 5. 16. 이전 1 다음